우리지역 달서구에 가을을 느낄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저희 감천리 마을신문 기자단이 직접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달서구 대천동에 위치한 대명유수지

2011년 8월 맹꽁이 수천마리가 이동하는 모습이 발견돼 ‘맹꽁이 산란지’로 알려진 곳으로

2015~2018년 억새밭에 생태 탐방로를 만들어 2019년 1월 개방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눈앞에 펼쳐진 은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으며,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잎새와 하얀 꽃들의 모습이 마치 파도를 연상케 하였습니다.

기자님들은 지역주민에게 아름다운 우리지역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열심히 사진도 찍고 기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대명유수지에 대한 이야기는 감천리마을신문 12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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