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꿈다락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된지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7월 첫째주, 둘째주는 모래아트 활동 및 아동들의 창의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면

셋째주, 넷째주는 습식수채화를 통해 아동들의 창의성과 생각을 꺼내어 표현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그램 후, 아동들이 직접 본인 작품 소개 및 다른 작품들을 합쳐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너무 기대되 토요일만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 :)

다음 회차에도 더욱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






추천 32
댓글 1
  • 서유미2020-08-27 22:01:03

    코로나19로 아쉽게 대면교육을 못하게 되었네요...너무 흥미로와 하는 모습들인데 아쉽습니다. 빨리 코로나19가 물러가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을 정말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게 도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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