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토), 학산복지관 3층 강당에서

 주민자치형 커뮤니티케어사업 '치매예방마을만들기' 사업 최종평가회가 진행됐습니다^^

 

'치매예방마을만들기' 사업은 달서구 4개동(월성2동, 상인3동, 진천동, 신당동)에서

 치매파트너(자원봉사자)가 치매위험군에 있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치매예방활동을 함께 수행하는 활동입니다.

 

 2달간의 활동을 마친 어르신과 치매파트너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활동을 평가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후치매검사를 시작으로, 그동안의 활동영상도 함께 시청하고,

 소감을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원예활동 '3색 꽃화분 만들기'를 통해 마지막 치매예방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뇌울림마을' 난타공연단 '뇌울림 서포터즈'에서 멋진 난타공연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그동안 고생해주신 치매파트너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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