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10월 1일부터


올해 월성2동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의 일환인 청소년 밴드 "챱챱(chop, chop)"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월성2동의 3개의 중학교에서 만난 친구들이 밴드를 구성해서 11월, 12월 공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일요일 이렇게 연습실은 최선을 다해서 악기를 배우는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연습실에 온기가 가득차고,


건전한 취미생활로 새로운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참 기특하고.


추후에 진행될 멋진 공연도 기대가 됩니다.


11월 2일 웃는얼굴 아트센터에서의 공연과


12월 21일 정기공연에서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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