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기에 걸쳐 진행된 나눔교육활동을 매듭짓게 되었습니다.

 

 

마무리활동으로  8회기동안 배운 기본장단을 음악에 맞춰 연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무리활동에 빠질 수 없는 간식을 함께 먹으면서 

난타활동을 통해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난타라는 생소한 악기를 함께 배우고 익히면서

'희망의 스틱' 동아리 회원들과 '발자국교실' 참여자들이 

짧은 시간에 부쩍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8회기라는 긴 시간동안 

개인의 시간을 할애하여 나눔교육을 진행해준 동아리 '희망의 스틱' 회원들과 

즐겁고 신나게 잘 참여해준 '발자국교실' 참여자들에게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악기 하나 배워서 스트레스 풀어보자!'라는 생각으로 구성된

주부난타동아리 '희망의 스틱'이 배움에 그치지지 않고 나아가 나눔활동까지 하는 동아리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더 매력적으로 성장하는 '희망의 스틱'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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