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교실에서는 지난 108() 쾌청한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청도로 즐거운 가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청도레일바이크를 타고 산책을 하며 청도의 맑은 공기와

 푸른 산자락여유롭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더라구요!

발자국 친구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으로 점심을 먹었답니다^^

 

 

 

뚝딱뚝딱! 오후 시간에는 나무공예 체험을 통해

발자국 친구들 각 자의 개성을 살린 스마트폰 거치대를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짜잔~ 친구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답답한 교실에서 벗어나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가을 햇살을 느끼면서

기분전환을 할 수 있었던 발자국교실 가을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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