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동에서 거주한지 20년이 넘은 주민입니다. 몇년전부터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먼곳까지 가지않고 가까운 지역에서 시설을 이용하여, 시간적인 면이나, 금전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을 만날수 있고 아이들 또래도 많이 만날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을 많이 하였습니다.  

책을 보러가는일도 많아졌고, 아이들 문화강좌도 많았고, 어른들 강좌도 많았는데, 

2~3년전부터는 강좌들이 많이 줄었네요.. 어린이 프로그램도, 초등 프로그램도.. 방학특강 프로그램도 줄고..ㅠㅠ

 

몇년전부터는 3층 강당 프로그램을 보니, 오전에 탁구가 일주일 동안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복지관에서 한개의 프로그램에 편중되는건 맞지 않는것같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일주일동안 프로그램이

개설됐는지는 내막은 알수 없으나 ,  지역주민을 위한 부모교육강좌나, 학생들을 위한 토요 프로그램강좌도 많이 개설될수 있음에도 이용에 제한을 받는것같습니다.

 

학산종합복지관은  한개의 프로그램을 여러 시간대로 개설하여 이용하는곳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곳이라면, 강당을 이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화 할수 있도록 조절하여야 할것같습니다.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난타, 주부 .실버 노래교실, 부모교육, 레크레이션, 학생들 참여수업, 요가교실, 기타교실, 악기수업 등

강당을 활용하여 수업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데도 개설이 어려운이유는 한 프로그램에 집중했기때문이

아닌지요?

 

새해가 밝았고, 2019년도에 프로그램을 다시 개설하시기전에,    아이들 프로그램과, 성인 프로그램, 주부 프로그램개설에도 기회를 제공해 줄수 있도록  프로그램 배정 분산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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